Pianist 황 윤 정
피아니스트 황윤정은 추계예술대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도독하여 Hochschule fur Musik und Darstellende Kunst in Frankfurt에서 전문연주자과정(K.A Diplom)을 졸업하였고 Universitat in Leipzig에서 음악학(Musikwissenschaft)을 수료하였다.
Koblenz와 Weimar 국제음악제, Darmstatt 현대음악제, Bokenheimer Depot Frankfurt 현대음악페스티벌 등에 참가, 연주하였으며 저명한 피아니스트의 마스터클래스에서 Pavel Gililov, Paul-Badura-Skoda, Catherine Vickers, Reiner Hoffmann 교수께 사사, 연주자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으며 학구적인 노력을 계속해왔다.
음악저널 주최 신춘음악회(세종문화회관)를 비롯하여 Frankfurt Musikhochschule의 Grossersaal에서 두 차례의 독주회와 우수실기 장학생으로 선정되어 Kleinersaal에서 연주회를 가졌으며 FrankfurtKammer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뛰어난 감정이입과 과감한 표현, 작곡가의 음악형식을 탁월하게 해석하고 섬세하게 표현하여 관중의 마음을 울리는 피아니스트”라는 호평을 받으며 Eppstein시 초청 Talkirche송년음악회와 Schwalbach시 초청 Burgerhaus 연주회, Liederabend 연주회, Friedenskirche 앙상블 연주회 등 15년의 유학기간에 독일을 중심으로 다양한 연주무대를 펼쳤다. 솔리스트와 실내악 연주자, 합창과 성악반주자로 활동하며 교회의 오르가니스트와 지휘자로 폭넓고 다양한 모습으로 자신만의 개성 있는 음악세계를 구축하며 정진하였고 독일의 양로원과 병원, 교회 등에서 음악을 통한 섬김의 나눔을 통해 독일인들에게 음악적소통과 공감대를 이끌어내며 연주자로서 음악으로 봉사하며 기쁨을 같이 나누었다.
Musikschule in Bad Homburg 강사와 Frankfurt Milal Missionarychior 반주자를 역임하였다. 국내에서 송재희, 조영방, 김덕희 교수와 국외에서는 Andrea Meyer-Hermann 교수를 사사했으며 현재는 서울밀알선교합창단과 서울수정합창단 반주자와 한국피아노연주와 교수법협회(K3PA) 전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정기적인 연주회와 워크샵을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더욱 넓혀 가고 있다.
P/R/O/G/R/A/M
J. S. Bach(1685-1750) Partita Nr.5 G-Major BWV 829
Praeambulum
Allemande
Corrente
Sarabande
Tempo di Minuetta
Passepied
Gigue
J. Haydn(1732-1809) Sonata No.62. Hob. XVI: 52
Allegro
Adagio
Finale-Presto
INTERMISSION
F. Poulenc(1899-1963) Trois Pieces
Pastorale
Hymne
Toccata
F. Chopin(1810-1849) Sonata No.3 in B minor, Op.58
Allegro Maestoso
Scherzo- molto vivace
Largo
Finale- Presto, non ta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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