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일보·영산아트홀 주최 ‘제20회 국민일보 신인음악회’가 오는 7일(화), 다음 달 18일(화) 오후 7시30분 영산아트홀에서 개최된다.
국민일보 신인음악회는 매년 각 대학의 추천을 받은 졸업자 중 대표로 선발된 오르간, 기악 및 성악 부문의 뛰어난 젊은 음악가들의 데뷔무대이다. 이번 음악회에는 13개 대학에서 추천받은 16명의 신예들이 참여하며 올해도 국내외 유수의 콩쿠르에서 입상한 뛰어난 실력을 가진 학생들이 추천됐다.
7일 출연자는 오르간 노하은(총신대), 양슬기(이화여대), 오르간 한영은(장로회신학대), 양수원(서울신학대), 김신화(한예종), 홍예지(성결대), 하우현(경성대), 김혜선(연세대)이며, 8월 18일(화) 출연자는 피아노 최이란(숙명여대), 바이올린 양성호(중앙대), 플루트 박지원(경희대), 바이올린 김지영(연세대), 플루트 양하영(이화여대), 소프라노 고민진(한예종), 피아노 김강태(서울대), 호른 정원철(한양대) 이다.
전병선 기자 junbs@kmib.co.kr